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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피자 먹고 산책가는 10월 첫째주 일상

노브랜드피자 먹고 산책가는 10월 첫째주 일상

+ CJ 오배송에 대한 한탄과 함께 10월 첫째주 일상 기록쓰 요즘 이사한다고 너무 바빴더랬음 밀린 일상 레츠 스따또. 스울의 지하철 날씨도 너무 좋고 멍때리기 딱임 누가 그랬더랬지 " 마 한양은 지하철이 올라갔다~내려갔다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는 3호선만 지상철이라 지하에서 지상으로 가는게 없음 ㅎㅎ 이런 반응은 너무 당연한 것 서울 지하철은 재밌따 짝궁 데리러 여의도 들려버리기 여의도 급행 한번 기다렸다가 지옥철을 겪은 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날 상당히 큰 맘 먹고 갔음 ㅎㅎ 짝궁 퇴근하고 마친 뒤 여의도 한강공원! 이때부터 슬슬 추워지기 시작해서 해질 무렵 상당히 쌀쌀해졌었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과.. 많은 인파와... 여전히 좋은 뷰.. 하지만 평일 출퇴근 시간엔 엄두가 안나G 노을이 참 이뻤는데 휴대폰에는 다 담기지 않는다는게 아쉽다 가을이 되서 그런가 하늘도 높았음 뭔가 먹구름도 낀 것이.. 아닌것이.. 앞에 공사한다고 막아놔서 제대로 볼 수는 없었지만
서울 한강 야경 얘기하며 마무리하는 9월

서울 한강 야경 얘기하며 마무리하는 9월

24년 10월 1일이 시작됐다! : ) 와, 2024년도 3개월 밖에 안남았다니.. 이대로 마무리할 순 없으니 3개월간 뭔가를 이뤄내야 할 것 같다 우선 블로그부터 꾸준히 하자.. 귀여운 우리 해탈방구 ~ 동생이 가끔 올 때 엄마랑 동생이랑 바쁘게 돌아다니고 각자 할 일 하다보니 해탈이랑 많이 안 놀아주게 되는데 이번엔 저렇게 혼자 삐져있더라며 엄마가 보내주신 사진이다 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진짜 와랄라랄~ 산책 다녀와서 씻고 쳐다보는 해탈방구 서울에 있으면 가끔씩 해탈이가 너~무 보고싶은데 그럴때마다 타이밍 좋게 엄마가 사진을 보내주신다 귀여웡 방청소하고 이불세탁 다 해뒀던 날 잠시 숨 돌릴겸 누우려고 보니 완전 쌩매트리스여서 아쉬운대로 요가매트 깔고 그대로 드러누워버림 본의아니게 요가매트 홍보짤되버림 ( 저 요가매트 좋아요 ) 잠실 한강공원 잠실 한강공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 한강사업본부 잠실안내센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추석 연휴 대구가기 전 카센터
서울 밤에 갈만한곳으로 서울숲도 가고 잔잔한 일상도 보내고

서울 밤에 갈만한곳으로 서울숲도 가고 잔잔한 일상도 보내고

귀여운 해탈방구로 시작하는 포스팅~! 이제 곧 9월도 마지막인데 블챌을 놓칠 수 없기에.. 9월 일상 정리하면서 포스팅해두는걸로! 꼬순내 폴폴나는 내새끼 미용하고 털이 다 자라기까지 모습들이 다 달라서 여러마리 키우는 느낌이다ㅎㅎ 귀여운 내새끼 얼른 보고싶군 할머니 돌아가신 후 기제사 날짜에 맞춰 퇴근 후 부랴부랴 대구갈 채비를 했다 어머님이 주신 옥수수와 감자를 챙겨놓고 장봐뒀던 대파 손질하고 대구감 밥도 못먹고 출발해 급히 동대구역 도착 기차타기 전 수서역 갈 때 탔던 택시에서 경상도민 기사님과 아주 웃긴 수다를 떨며 즐겁게 온 기억이 있다. 도착하자마자 엄마 집에 바로 가서 해탈방구 먼저 찾았다 옆을 보니 장난감 다 모아둬서 넘 귀여웠음 ㅎㅎ 오랜만에 본 해탈방구는 나와 있었을 때 보다 살도 많이 찌고 근육도 붙고 더 귀여워졌다. 근데 오랜만에 보는건디 눈빛이 왜구랩? 엄마께 맡겨두고 한참을 있다와서 그런지 많이 삐져있는 눈빛이다. 그리워하면서도 삐져있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할
요리도 해먹고 한강도 가고 나름 소소하게 즐기는 일상들

요리도 해먹고 한강도 가고 나름 소소하게 즐기는 일상들

9월 넷째 주 파이팅 넘치게 블챌로 시작하는 포스팅~! 어제 블챌 포스팅을 하나 썼었어야 했는데 정신없이 할 일 하다보니 하루가 증발해서 급히 월요일부터 블챌 갈겨봅니다 서울에서 이사 후 가장 먼저 근무하게 된 곳은 잠실이었는데, 출근길에 롯데월드를 지나쳐 다닌다 생각하니 참으로 신기하고 뿌듯하더라며 근처 매머드 커피에서 커피 시원하게 한잔 쓱! 근무했던 회사는 공유오피스인데 역삼에 있던 공유오피스와는 다르게 좁긴하지만 쾌적해서 아주 맘에 들었다. 이전엔 환기도, 에어컨도 다 엉망이라 근무할 때 다소 힘들었는데 웰컴키트도 줬는데 가글, 네스프레소 등 나름 실용적인 구성으로 잘 주셔서 잘썼다 열띤 토론,, 장장 한달 반 정도 매 주 토요일마다 R&D 시간을 가졌었다. 일종의 밀도 있는 업무를 위한 시간이랄까.. 급히 투입된 나에게는 이 시간이 매우 중요하고 또 그만큼 도움이 많이 됐었기 때문에 힘들어도 잘 해냈었던 것 같다. 사무실이 역삼에 위치해있었을때 가성비 갑으로 한식뷔페를 자
포토덤프 챌린지가 말아주는 웰컴포스팅 서울상경으로 시작하기

포토덤프 챌린지가 말아주는 웰컴포스팅 서울상경으로 시작하기

오랜만에 써보는 블로그! 2024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로 시작해본다 분명 몇달 전? 작년에 열심히 써야지! 하고 포스팅 하나를 했던 것 같은데 왜 눈 뜨니 24년 9월인거죠? 뭐 무튼 네이버에서 주기적으로 열어주시는 챌린지로 의미부여를 하며 열심히 써나가보도록 하겠음 포스팅 하려고 사진도 많이 찍어뒀단 말이다..! 블로그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기록 못했던 긴 공백에 대해 기록해두고 싶은데 다 적으려면 너무 기니까 올해 초부터 현 시점까지 기억나는대로 쭉 써보겠음. (근황은 살짝 진지주의) 2023 5월 여의도 한강공원 노을샷 2023 작년, 서울을 참 많이 다녀왔었던 한 해였다. 하지만 연말에 내 인생의 희대의 사건이 발생했고 그 이후, 정말 몇달간 주 7일로 미친듯이 일만 했었다. (이 희대의 사건은.. 내가 꼭 포스팅으로 남겨놓을거라 다짐했던 사건이기 때문에 곧 올리겠음..) 희대 사건 이후 대행사 입사, 주말에는 대형카페 알바 대행사에 입사해 짧은 시간에 성과도 내보고,
회사생활 마무리 기록 1 _ 역행자 책 추천하는 이유

회사생활 마무리 기록 1 _ 역행자 책 추천하는 이유

1년 반~ 약 2년만에 함께했던 회사 생활을 마무리 했다. 처음 공유오피스에서 대표님과 처음으로 둘이 시작해 얼마 되지 않아 동료가 함께 한 것을 시작으로 쭉쭉 확장되어 직원들도, 사무실도 이동하면서 스타트업의 빠른 발전을 보면서 남다른 애사심과 애착심이 생겼던 것 같다. 사시사철 함께하는 동료들과 대표님과 보낸 2022년 연말부터 2023년 현재 퇴사까지의 회사생활과 일상을 쓰려고 한다. 이건 지극히 내 개인소장용임! 2022년 12월 연말! 어느정도 고정적으로 함께하는 직원들이 조금씩 생기면서 회사 내에서 함께 할 수 있었던 일들이 많았다. 다같이 탕집에가서 회식! 회사 입사하고 대표님이 맛집탐방러라 정말 많은 맛집을 갔는데, 여전히 대표님 픽은 믿고 가고 있다. 퇴사까지 맛집 숙지하고 퇴사함 ㅎㅎㅎ 저기는 솥밥조차도 맛있었다. 뭐랄까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12월의 크리스마스 파티! 연말파티를 확장했던 5층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원래 사무실은 6층
230928) 2년 만에 재포스팅! 퇴사와 함께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

230928) 2년 만에 재포스팅! 퇴사와 함께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

회사 옥상 뷰,, 1년 반 이상 여기서 위로 받았다해도 과언이 아님 2년 만에 쓰는 블로그. 그리웠다! 얼마 만의 포스팅인지.. 감회가 새롭다. 사실 블로그에 관심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었다. 내 블로그에 글을 안 쓸 뿐, 직무상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를 매번 포스팅하고 있었기 때문에 글은 자주 쓰고 있었는데 글을 더 쓸 엄두가 나질 않아 차일피일 미루다가 벌써 2년 후에 쓰게 됐네..! 그렇다면 왜 2년 후 지금 이 시점에 다시 쓰게 됐는지 묻는다면.. 요즘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기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기 때문에 일상이든 리뷰든 자유롭게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떠올랐고, 먹고 여행하고 작지만 소중한 소소한 일상들을 기록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다시 포스팅을 하기로 했다. 실제로 글을 정리하고 갈무리하면서 그때 그랬었지 하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고 2년 마지막 게시물까지의 내 상황과 내 모습이 현재에 비추어졌을 때 많은 변화가 있다는 걸 깨달아서
~ 6월 19일 :: 비염수술 , 바빴던 6월

~ 6월 19일 :: 비염수술 , 바빴던 6월

7월 말이 다가오는 지금 시점에서 또 한참 지나간 6월 일상을 쓰게 됐다. 블로그의 흐름을 한번 놓치니 다시 잡기가 어렵다^^; 항상 써야지, 쓰고싶다 하면서도 잘 안쓰게 됐던 듯 6월에는 리터 단위의 커피로 시작했다. 집에 돌체구스토가 있지만 이상하게 사먹는 맛이 안남 심지어 캡슐이 더 맛있는데 ㅠㅠ 그 특유의 맛이 안난단 말이야.. 다이소에서 밀짚모자를 샀다. 사람껀가 강아지껀가 그냥 장식용인가 했는데 강아지 용이어서 냉큼 2개 구매 해탈이는 귀가 누워있어서 비교적 쉽고 적응도 잘 해줬지만 반야는 적잖게 화가 났다. 아니, 좀 많이.. 자세히 보면 앞발로 줄 밟고 있음 저 날 이 후로 밀짚모자의 ㅁ도 안꺼내기로 했다. 엄마랑 먹는 쫘장맨~~! 2n년 동안 미뤄왔던 비염수술을 드디어 하기로 했다. 동생은 이미 했었어서 경험담을 미리 들었는데 듣기에 너무 개고생인거같아서 하지말까 그냥 이대로 사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환절기, 감기 때 코막혀서 숨 못쉬는 상황을
6월 첫째주 일상_ 맥북 에어 m1 어서오고

6월 첫째주 일상_ 맥북 에어 m1 어서오고

6월의 첫째주는 정말 기분 좋게 보낸 한주였다. 아직 일요일 내일이 남아 있긴 하지만 얼른 올리고 싶어서 ...
5월 마무리 일상_ 석굴암 불국사 드라이브

5월 마무리 일상_ 석굴암 불국사 드라이브

저번주 주말 토요일, 수면시간이 맥시멈 4-5시간이었던 나는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든 나머지 오늘일기 블...
210528/Fri _ 핵 피곤한 하루

210528/Fri _ 핵 피곤한 하루

#블챌 #오늘일기 최근들어 잠을 너~~무 못자서 피곤함이 하늘을 찌름 그래서 오늘의 일기는 매우 간단하고 ...
210527/Thu _ 피곤하지만 알찬 하루

210527/Thu _ 피곤하지만 알찬 하루

#블챌 #오늘일기 수술 후 방울이 치료를 위해 동생과 같이 병원에 다녀왔다. 수술 후 보통 밥을 못먹어서 ...
210526/Wed _ 반야 수술 일기

210526/Wed _ 반야 수술 일기

어제 대형사고로 매트리스 커버를 빨아서 오늘 낮잠자는 순간까지 바닥에서 잤다. 그것도 깔 요가 없어서 ...
210525/TUE_ 댕댕이 대형사고를 대처하는 자세

210525/TUE_ 댕댕이 대형사고를 대처하는 자세

#블챌 #오늘일기 요즘 잠을 왜 이렇게 못자는건지 해도 길어져서 5시쯤 잠들때면 밝아진 창문을 보면서 잠...
210524/MON _ 뚱땅뚱땅 당근마켓 거래로 용돈벌기

210524/MON _ 뚱땅뚱땅 당근마켓 거래로 용돈벌기

#블챌 #오늘일기 블챌이 오늘부터 새로 시작한대서 멈췄던 블로그 포스팅을 다시 하게 됐다! 갑자기 중단됐...
210503_ 멘탈 털리면 안하던 다꾸를 하게 된다

210503_ 멘탈 털리면 안하던 다꾸를 하게 된다

#블챌 #오늘일기 #일상 #기록 블로그 챌린지 덕분에 짧아도 하루를 기록하는 습관이 생기는 것 같아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 중. 특히나 오늘 같은 날은 매우 당황스러운 하루라 꼭 기록하고 싶어져서 특별히 다꾸하면서 일기도 씀ㅎ 그래도 과거의 일을 마무리하라는 뜻인 것 같아서 해결하고 나서는 꽤나 홀가분했다. 그리고 심적으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감정을 많이 느끼는 날이기도 했고.. 그래서 그런지 삼시세끼는 아니더라도 꼭 두끼는 챙겨 먹는데 오늘은 오전부터 멘탈이 탈탈 털려서 밥을 한끼 밖에 안먹었다. 이럴수가 그래서~~~~~~~~~ 엄마가 사준 깨송편과 간만에 산 크리스피 도넛으로 내일 하루 알찬 방콕하며 돼지런한 하루를 보낼 생각이다c 후루트링 먹고 자야지 #아무말대잔치 #일기
210502_ 아무것도 안한 하루지만

210502_ 아무것도 안한 하루지만

#블챌 #오늘일기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푹 쉰 날 제일 좋아하는 후르츠링으로 간식도 맛있게 먹고 반야랑...
210501_이제는 아프지말자 반야야

210501_이제는 아프지말자 반야야

할머니 손에서 길러진 우리 해탈이랑 반야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무탈하게 잘 지내주었고, 작년 ...
3월일상  먹고 강아지 내집마련 플랙스

3월일상 먹고 강아지 내집마련 플랙스

블로그는 안쓰면서 사진은 쫌쫌따리 찍어놔서일상을 기록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칭찬..마무...
당일치기 경주 여행 황리단길에 다녀왔어요

당일치기 경주 여행 황리단길에 다녀왔어요

진짜~~~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입니다!최근 글 보면 늘 오랜만이라고 인사해서 좀 무안하네용^/^.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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