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해탈방구로 시작하는 포스팅~! 이제 곧 9월도 마지막인데 블챌을 놓칠 수 없기에.. 9월 일상 정리하면서 포스팅해두는걸로!
꼬순내 폴폴나는 내새끼 미용하고 털이 다 자라기까지 모습들이 다 달라서 여러마리 키우는 느낌이다ㅎㅎ 귀여운 내새끼 얼른 보고싶군 할머니 돌아가신 후 기제사 날짜에 맞춰 퇴근 후 부랴부랴 대구갈 채비를 했다 어머님이 주신 옥수수와 감자를 챙겨놓고 장봐뒀던 대파 손질하고 대구감 밥도 못먹고 출발해 급히 동대구역 도착 기차타기 전 수서역 갈 때 탔던 택시에서 경상도민 기사님과 아주 웃긴 수다를 떨며 즐겁게 온 기억이 있다. 도착하자마자 엄마 집에 바로 가서 해탈방구 먼저 찾았다 옆을 보니 장난감 다 모아둬서 넘 귀여웠음 ㅎㅎ 오랜만에 본 해탈방구는 나와 있었을 때 보다 살도 많이 찌고 근육도 붙고 더 귀여워졌다.
근데 오랜만에 보는건디 눈빛이 왜구랩? 엄마께 맡겨두고 한참을 있다와서 그런지 많이 삐져있는 눈빛이다.
그리워하면서도 삐져있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할...